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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박해민은 친정 삼성을 상대로 5타수 5안타 2타점,
삼성 김재성은 친정 LG을 상대로 3타수 3안타(1홈런) 1볼넷 4타점 1득점.
이런 것이 야구 ^^
삼성 이적 후 첫 선발 출장한 포수 김재성,
4타석 2타수 1안타 2희생플라이에 결승타점까지.
타격폼이 나성범 필이 나네요.
https://n.news.naver.com/sports/kbaseball/article/109/0004629540
대치동 돌고래

6월 4일 오전 3:36

타격 슬럼프에 빠져있는 김헌곤한테 잠시 휴식을 주고,
좌익수 피렐라, 중견수 김현준, 우익수 구자욱에
김재성을 지명타자로 출전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.

날으는 코끼리

6월 4일 오전 3:37

@대치동 돌고래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.

삼성의 최대 약점은 허삼영감독의 투수 교체 타이밍.
이다휘

5월 29일 오후 2:55

끼리

5월 8일 SSG vs 두산 전 11회말 1사 만루 두산 조수행 타석에서 좌익수 앞 병살타가 발생했네요.
야구 많이 봤지만 또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.
대치동 돌고래

5월 18일 오후 11:15

2루 주자 정수빈, 1루 주사 안재석이 조수행의 타구를 끝내기안타로 생각하고 주루 플레이를 하지 않아 어의없는 병살타가 발생했네요
끝내기안타가 병살타로 변해 버린 조수행은 이은 12회초 SSG의 1사 1,3루에서 크론의 높이 뜬 우익수 플라이를 놓치더니 연이어 끝내기안타로 착각해서 플레이를 하지 않아 싹쓸이 2타점 3루타로 만들어 주었네요.

날으는 코끼리

5월 18일 오후 11:23

@대치동 돌고래 조수행이 정신적 충격이 엄청날 것 같아요.

5월 18일 삼성 vs 한화 전 7회말 2사 2루 3볼 2스트라이크에서 주심의 볼 판정도 아쉽지만,
그 이후 허삼영감독의 한 발 늦은 투수교체 타이밍은 더 아쉽네요.
황동재 잘 했어.
대치동 돌고래

5월 18일 오후 10:01

타자들이 허삼영감독을 살렸네요.

날으는 코끼리

5월 18일 오후 10:02

@대치동 돌고래 완전 공감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