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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후

6월 26일 오후 5:48

직관하시나 봐요. 부럽~~
어느 구징일가요?

LG 박해민은 친정 삼성을 상대로 5타수 5안타 2타점,
삼성 김재성은 친정 LG을 상대로 3타수 3안타(1홈런) 1볼넷 4타점 1득점.
이런 것이 야구 ^^
삼성 이적 후 첫 선발 출장한 포수 김재성,
4타석 2타수 1안타 2희생플라이에 결승타점까지.
타격폼이 나성범 필이 나네요.
https://n.news.naver.com/sports/kbaseball/article/109/0004629540
대치동 돌고래

6월 4일 오전 3:36

타격 슬럼프에 빠져있는 김헌곤한테 잠시 휴식을 주고,
좌익수 피렐라, 중견수 김현준, 우익수 구자욱에
김재성을 지명타자로 출전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.

날으는 코끼리

6월 4일 오전 3:37

@대치동 돌고래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.

삼성의 최대 약점은 허삼영감독의 투수 교체 타이밍.
이다휘

5월 29일 오후 2:55

끼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