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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8일 SSG vs 두산 전 11회말 1사 만루 두산 조수행 타석에서 좌익수 앞 병살타가 발생했네요.
야구 많이 봤지만 또 이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.
대치동 돌고래

5월 18일 오후 11:15

2루 주자 정수빈, 1루 주사 안재석이 조수행의 타구를 끝내기안타로 생각하고 주루 플레이를 하지 않아 어의없는 병살타가 발생했네요
끝내기안타가 병살타로 변해 버린 조수행은 이은 12회초 SSG의 1사 1,3루에서 크론의 높이 뜬 우익수 플라이를 놓치더니 연이어 끝내기안타로 착각해서 플레이를 하지 않아 싹쓸이 2타점 3루타로 만들어 주었네요.

날으는 코끼리

5월 18일 오후 11:23

@대치동 돌고래 조수행이 정신적 충격이 엄청날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