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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가 2연승 달리면서 3위 키움과는 3.5 게임차고 2위 두산과도 5게임차면 따라잡기 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다.
5위 NC와는 6.5게임차로 멀찌감치 거리를 벌렸으니 올해는 안전하게 유광잠바를 입을 수 있을 듯.
문제는 몇 위로 올라갈까인데 이왕이면 2위로 올라 갔으면 하는게 LG팬들의 마음.
LG 파이팅. ^^
LG가... LG가 바껴도 너무 많이 바꼈어요. ^^
39살 이성우선수의 생애 첫 끝내기 안타는 감동적이네요.
flowerlover

롯데의 강민호도 없는 롯데가 이성우 라도 건졌으면 폭투로 그렇게 많은 경기를 내주지는 않았을 텐데~~

겨울꽃

어제는 이성우선수 감동이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