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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의 3안타 6득점 승리를 마냥 좋아할 수 만은 없네요.
김동엽의 홈런포는 터지지 않고 3할대 타율은 2루수로 밀려난 김상수 한 명 뿐이네요.
flowerlover

동엽이는 한수염이  믿음을  갖고 꾸준히 선발로출전 시키다 보면 곧 장타 본능이 살아 날 것으로 봅니다.  기다릴 수 있을 려나?

대치동 돌고래

생각보다 슬럼프 기간이 너무 기네요.